준플레이오프 예매, 공지 뜨기 전 준비할 것들 정보를 검색하고 계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정확하고 많은 자료를 직접 조사하고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그럼 본격적으로 정리를 시작해보겠습니다. 그럼 끝까지 집중해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시작하며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10월 17일 광주에서 열립니다. KIA 타이거즈와 와일드카드 승리팀이 5전 3선승제로 맞붙습니다. 그런데 10월 13일 기준으로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 시간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준플레이오프 예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준플레이오프 예매 공지가 아직 없는 이유

KBO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예매를 10월 13일 오후 2시부터 시작했습니다. 준플레이오프 예매 일정은 와일드카드 결과가 나온 뒤에 별도로 발표됩니다. 10월 13일 오전 현재까지 KBO의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공지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상대 팀이 정해지지 않은 것도 공지가 늦어지는 배경입니다. LG와 두산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끝나야 KIA의 상대가 확정됩니다. 3차전과 4차전 개최 구장도 와일드카드 승리팀에 따라 정해집니다. 대진이 확정돼야 차전별 예매 안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와일드카드 1차전은 10월 14일, 2차전은 10월 15일에 열립니다. LG가 1차전에서 승리하거나 무승부를 기록하면 2차전 없이 준플레이오프 대진이 확정됩니다. 두산이 1차전을 이기면 15일 2차전까지 치른 뒤에야 KIA의 상대가 정해집니다.
예매처는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2026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NOL 티켓에서 단독으로 판매합니다. 준플레이오프도 NOL 티켓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고객센터를 통해 예매하게 됩니다. 예매처가 정해진 만큼 계정 준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준플레이오프 예매 안내⬅️[바로가기]
작년 준플레이오프 예매는 어땠나

올해 시간이 아직 나오지 않아 작년 사례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2025년 준플레이오프 1차전은 10월 9일에 열렸습니다. 입장권 예매는 1차전 하루 전인 10월 8일 오후 2시에 시작했습니다. KBO의 입장권 발표는 그보다 하루 앞선 10월 7일에 나왔습니다.
2026년 와일드카드도 비슷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1차전이 10월 14일, 예매가 10월 13일 오후 2시에 시작됐습니다. 경기 하루 전 오후 2시 오픈이라는 패턴이 반복됐습니다. 하지만 준플레이오프도 같은 시간에 열린다고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작년 패턴은 어디까지나 참고 자료입니다. 올해 준플레이오프 예매 시간은 올해 공지가 나와야 확정됩니다. 공지가 나오기 전까지는 확정되지 않은 시간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입장권 발표는 1차전 이틀 전인 10월 7일에 나왔습니다. 발표 다음 날인 10월 8일 오후 2시에 예매가 시작됐습니다. 발표와 예매 사이의 간격이 하루 정도라는 점도 참고할 만합니다.
공지 뜨기 전 미리 준비할 것들

예매 공지가 없어도 미리 해둘 일은 많습니다. 먼저 NOL 티켓에 회원 가입을 마치고 로그인 상태를 유지합니다. 본인 인증에 문제가 없는지 미리 점검합니다. 결제할 카드나 간편결제 수단을 미리 정해 둡니다. NOL 앱 다운로드 하러 가기⬅️[바로가기]
노릴 경기도 미리 정해 둡니다. 1차전과 2차전은 10월 17일과 18일 오후 2시에 광주에서 열립니다. 3차전과 4차전은 20일과 21일 오후 6시 30분에 와일드카드 승리팀 홈에서 열립니다. 5차전은 10월 23일 오후 6시 30분에 다시 광주에서 열립니다.
원하는 좌석이 없을 때 고를 차선 좌석도 생각해 둡니다. 인기 경기는 티켓이 열린 직후 좌석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예매 당일 오후가 돼서 로그인하거나 결제 수단을 찾기 시작하면 그만큼 늦어집니다. 준비할 수 있는 건 미리 해두는 편이 낫습니다.
공지가 나오면 확인할 체크리스트

입장권 공지가 나오면 가장 먼저 내가 가려는 경기의 오픈 시간을 찾습니다. 준플레이오프는 최대 5경기라 모든 경기 티켓이 같은 시간에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차전별로 오픈 시간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둡니다.
다음으로 구매 가능한 매수와 좌석 가격을 함께 확인합니다. 올해 와일드카드는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기준이 준플레이오프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미리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공지에 안내된 매수 기준을 따릅니다.
온라인에서 표를 구하지 못했을 때의 대안도 공지에서 확인합니다. 취소분이 생기면 경기 당일 시작 2시간 전부터 구장 현장 판매를 하는 것이 와일드카드의 원칙이었습니다. 준플레이오프의 취소분 운영 방식도 공지에 함께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공지 확인처는 KBO 공식 홈페이지와 NOL 티켓 공지사항입니다. 예매 오픈 알람을 미리 설정해 두면 공지를 놓치지 않습니다. 오픈 시간 5분 전에는 로그인 상태를 다시 확인합니다.
와일드카드 결과에 따라 3차전과 4차전 개최 구장이 정해집니다. LG가 올라오면 잠실, 두산이 올라오면 두산 홈에서 3차전과 4차전을 치릅니다. 원정 경기를 노린다면 구장 확정 후 이동 계획을 세웁니다.
요약정리
| 구분 | 내용 |
| 대진 | KIA 타이거즈 대 와일드카드 승리팀 |
| 기간 |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5전 3선승제 |
| 1·2차전 | 10월 17일·18일 14시, 광주 |
| 3·4차전 | 10월 20일·21일 18시 30분, 와일드카드 승자 홈 |
| 5차전 | 10월 23일 18시 30분, 광주 |
| 예매처 | NOL 티켓 단독 판매 |
| 예매 시간 | 10월 13일 기준 미발표, 공지 확인 필요 |
| 작년 사례 | 1차전 하루 전 오후 2시 오픈 (참고용) |
요약표에 정리된 대로 준플레이오프 예매의 핵심은 공지 시점입니다. 예매 시간이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니 확정되지 않은 정보는 믿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공지가 나오면 오픈 시간과 매수 기준부터 확인합니다.
결론
준플레이오프 예매는 공지가 나오기 전 준비가 승부를 가릅니다. NOL 티켓 계정과 결제 수단을 미리 정비해 두면 오픈 당일 당황하지 않습니다. 공지가 뜨는 대로 오픈 시간과 매수 기준을 확인합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